tvN :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tvN :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진영이 전소니를 그리워했다.

30일 방송된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에서는 과거 한재현(진영 분)은 서울을 떠난 윤지수(전소니 분)을 찾았다.

형성그룹 노조 비리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버지 때문에 절망한 한재현은 윤지수를 찾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였다. 사고로 가족을 잃고 자취를 감춘 윤지수를 찾기 위해 함께한 추억이 쌓인 가평 감나무집 민박을 찾은 한재현은 그곳에서 윤지수가 녹음해둔 삐삐 통화 연결음을 들으며 그리움에 사무쳤다.

한여름 제대한 한재현은 친구 동진(은해성 분)과 함께 돌아가신 아버지의 묘소를 찾았다. 한재현은 휴가 나왔을 때 집 앞에서 본 얼굴이 마지막인데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며 동진에게 윤지수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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