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대탈출3’
tvN : ‘대탈출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동현이 진정한 조선인에 등극했다.

31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시즌 3 마지막 탈출을 위해 벙커를 탐색했다.

의문의 벙커에 갇힌 이들은 벙커를 탈출하기 위해 탐색하던 중 금고를 발견했다. 기지를 발휘해 금고 문을 연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는 그 안에 든 것이 시즌3 첫 방송에서 탔던 타임머신이라는 것을 알았다. 타임머신 미션과 다시 만난 이들은 타임머신에 올랐고 시간을 거슬러 경성시대로 이동했다. 경성에 도착한 이들은 수상한 행색이라는 이유로 일본경찰에 포박 당했지만 수광선생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이어서 수광선생은 의문의 문서를 건네며 “하나비에 있는 여주인을 만나 전해 달라 절대 열어봐선 안된다”는 부탁을 해왔다.

수광 선생의 부탁을 받은 후 경성 하나비에 도착한 여섯 멤버들은 ‘왕 매운 국수 빨리 먹기’ 미션을 수행해야 여주인을 만날 수 있다는 조건에 가로막혔다. 진정한 조선인이라면 이 국수를 1분 안에 먹어야 한다는 말에 강호동이 먼저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이어서 김동현이 도전했다. 김동현은 1분 안에 매운 국수를 해결하면서 여주인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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