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몬스타엑스가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5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올해 2월 발매한 몬스타엑스의 미국 데뷔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가 미국 빌보드 메인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날 몬스타엑스 민혁은 "스태프가 10위 안에 들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살짝 콧방귀를 꼈었다. 기대를 많이 하면 안되지 않나. 근데 막상 차트가 나오니 5위더라. 5위는 또 첫 페이지에 나온다. 너무 깜짝 놀랐다"고 놀랐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몬스타엑스는 "눈물은 아니고 굉장히 다같이 기뻐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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