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조국, 김성은 부부가 셋째 아들 재하의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7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목욕 중인 셋째 아들 재하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사진과 함께 "와~ 박력 넘치는 재하! 요즘 물놀이 너무 좋아함요! D+121 어제 라방 때 재하 잘 크는지 궁금해 하시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재하는 잘 크고 있구요! 몸무게는 8kg 넘는거 같아요~ 욕조가 작어보이는. 한번 먹는 분유량은 아직 160cc로 잘 안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새벽에 꼭 한번은 아직 깨요! 다들 분유 얼마나 먹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하는 4개월 만에 쑥쑥 자란 모습이다. 재하는 욕조 안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재하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 고사리 같이 작은 손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재하의 랜선 이모들도 댓글로 귀여움에 감탄하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월 김성은은 셋째 재하를 출산, 다섯 식구가 됐다. 당시 김성은은 셋째 탄생의 순간을 알리며 기쁨을 나눴다. 이후 김성은은 재하의 사진을 종종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소식을 전하곤 했다.

한편 김성은은 재하는 물론, 태하, 윤하까지 세 아이들을 예쁘게 키우고 있다. 최근에도 태하, 재하, 윤하까지 세 아이들을 데리고 편의점을 가는 소소한 일상을 보여주는가 하면, 집에서 네 사람이 다정하게 앉아있는 사진을 공개하는 등 여러 일상을 공유했다. 애정 넘치는 엄마 김성은의 모습에 매번 아이들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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