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현재와 박민정 부부가 화목한 일상을 전했다.
31일 배우 조현재의 아내이자 프로 골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잡고 걷기만 해도 좋당~ #5월31일 #6월에는좋은일만있길 #코로나19물러가라 #제발 #어제랑오늘 아빠멋있음 #최고의육아요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깜찍한 아들 우찬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는 조현재의 손을 꼭 잡은 채 걸음을 떼고 있어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이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조현재, 박민정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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