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첫 참가자 박창인이 올 턴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첫 참가자의 폭발적인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참가자로 등장한 박창인은 "비건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시애틀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대학교는 한국에서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창인은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를 열창했고, 코치진들의 박창인의 가창력에 놀라 올 턴을 선사했다.
게다가 박창인은 "노래를 배워 본 적 없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흥이 너무 많아 고민이라며 "흥을 감당해 주실 수 있는 코치를 찾는다"라고 말하며 다이나믹 듀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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