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희철과 지상렬이 신동의 뉴 하우스를 찾았다.
31일 오후에 방송 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희철과 지상렬이 신동의 6천만원 짜리 고급 장비 등을 만지가 신동의 불안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철과 지상렬이 신동의 집을 찾았다. 신동은 최근 집을 리모델링 했다. 신동은 옷방, 침실, 작업실 등을 공개했다.
신동의 작업실에는 카메라와 다양한 고급 장비들이 가득했다. 신동은 뮤직비디오 등 영상 제작자의 일도 병행하고 있었다. 김희철은 신동의 6천만원의 고급 컴퓨터를 보고, 게임을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과 지상렬은 신동의 고급장비에 끊임없이 손을 댔고, 신동은 계속 불안해 하며 내려놓으라고 했다.
신동은 "살 빠지고 나서, 큰 옷을 다 버렸다"고 했다. 지상렬은 안 입는 옷이 있으면 달라며, 연예인 옷을 입어보자고 했다. 신동과 지상렬은 김희철에게 화사한 옷을 입으라고 했다. 이에 김희철은 "이 옷은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나에게 하사한 것이다"며 받아쳤다.
지상렬은 신동의 핑크색 옷을 입고 작은 가방을 받았다. 이어 신동은 명품 시계를 보여줬다. 지상렬은 "명품시계는 하나도 모른다. 이것을 나 주겠다는 것이냐"며 팔에 차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동은 "그냥 차보라고 보여준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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