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장근석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간 매일 아침 출근길 #철파엠 을 들어주었다고 한다. 8시부터 8시 52-3분 클로징할때까지, 주차할때쯤 #김영철의파워fm 이 끝난다고.."라고 알렸다.
이어 "모든 코너를 다 알고 있는데 그 감동이란...난 철업디 그리고 청취자를 #철가루 라고 하는데 #장근석 을 월드가루라 했더니 #월가 라고 한다 하하하! 소집해제 후 픽한 방송이 나의 라디오라 넘 고맙고. 난 뭘 해주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준 장근석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장근석은 변함없는 소년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5월 29일 대체 군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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