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럭셔리한 주말 나들이 인증샷을 찍었다.
1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아름다운 청평의 한 강변 카페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럭셔리한 강남 사모님 스타일의 패션이 시선을 끈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9월 '트래블 월렛'의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다. KBS에서 사직한 뒤 최근 IOK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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