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나영이 아들 신우, 이준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집밥 맛집 나영이네! 김나영의 먹고사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준이는 요구르트를 먹으며 구독자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넸다. 이준이는 굿모닝을 해보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굿모닝"이라고 말하며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이어 엄마 따라 복숭아를 야무지게 먹방하며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후 이모할머니네 있던 신우와가 돌아왔고, 신우는 엄마와 동생이랑 반가운 재회를 했다. 신우는 특급 눈웃음을 뽐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우와 이준이는 오랜만에 키를 재며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나영은 신우에게 "나중에 어디까지 클 거냐"라고 물었고, 신우는 "저기까지 저기까지"를 외치며 귀여운 개구쟁이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나영은 신우와 이준이를 데리고 놀아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쌀을 가지고 놀고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두 형제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신나게 논 다음 찾아온 간식 시간에 신우와 이준이는 엄마가 만들어준 유부초밥을 먹으며 귀여운 형제 케미를 뽐냈다.
이날 김나영은 열무를 이용한 비빔밥과 국수, 미나리 보리새우전, 토마토 파스타 수제비 등 간단하면서 영양가 높은 요리를 선보이며 구독자들과 레시피를 공유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집에서 신우, 이준이와 함께하는 브이로그 콘텐츠 업데이트될 때마다 랜선 이모 너무 행복해요", "누워만 있던 이준이가 벌써 이렇게 컸다니. 신우는 이제 완전 형아미 뿜뿜", "이모는 너네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불러"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예능 '퀴즈와 음악사이', Olive 예능 '겟잇뷰티 2020'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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