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참 좋았던 어제 맘같아선 어디든. 어디라도 막 떠나고 싶었..지만 흐..우리 드소송이들 다 데리고 어딜가요..ㅋㅋ그냥. 아파트 놀이터에 내려가 두어시간 놀다가 왔다죠.크크.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던. 그걸로 충분했던. 우리의 주말였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꽃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에스닉한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별이 리즈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 하드림, 2017년 둘째 아들 하소울을 낳았고 지난해 7월 셋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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