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조민아가 사회적 거리두기 강조에 나섰다.
2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믿음의 대상과 형태가 자유인 건 사실이다. 하지만 종교 소모임으로 인한 사회적 여파가 큰 만큼 정규예배가 아닌 작은 모임들도 경계하고 멀리해야 할 때다. 나 하나는 괜찮겠지가 아니라 나로 인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과 철저한 관리가 절실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빛나는 비주얼의 조민아는 아름다운 눈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민아는 2006년 그룹 쥬얼리 탈퇴 후 베이커리를 운영하다 지난해 레이노 투병을 공개, 투병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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