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 박시은 가족이 딸을 데리고 김성령, 이태란과 만났다.

배우 진태현은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이모들이 우리 딸 함 보자고 만나주셨어요. 성령이모는 한결같이 멋지시고 아름다워요. 늘 언제나 우리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란이모는 뭐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죠 짱입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맛있는 밥을 사주시고 딸 선물도 챙겨주시고 성령이모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족 트리플 모자!!! 선물 감동 태란이모 앞으로 제가 잘 모시겠습니다. 우리 부부 늘 응원해주시는 이모님들 정말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딸우리가족똑바로잘살자 #감사 #너무감사 #영광입니다 #부부 #럽스타그램 #딸 #가족 #김성령 #이태란 #이모들 #미모 #실화냐"라는 센스 있는 해시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딸 다비다를 데리고 절친한 김성령, 이태란과 식사 자리를 갖고 있다. 무엇보다 보기 좋은 진태현, 박시은 가족과 김성령, 이태란의 변함 없는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가족은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