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Mayday' MV 캡처
빅톤 'Mayday' MV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빅톤이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매력으로 돌아왔다.

오늘(2일) 빅톤의 두 번째 싱글앨범 'Mayday'가 베일을 벗었다.

'Mayday'는 도와달라, 구조해달라는 뜻을 나타내는 단어로, 이 위험한 사랑의 굴레에서 구해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두아리파(Dua Lipa), 제드(Zedd), 앤마리(Ann-Marie)등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인 Peter Rycroft, Jesper Borgen 등의 작가 진들이 빅톤을 위해 협업하여 만든 곡으로, 빅톤이 처음 시도해 보는 퓨처사운드 기반의 얼터너티브 R&B 장르 곡이다.

빅톤은 끝이 보이는 위험한 사랑을 진행 중 인 건 알고 있지만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는 내용을 가사에 담아내었으며, 'Mayday'라는 단어로 구조신호를 보내면서도 그 구조를 기다리고 싶지 않은 마음을 여러 가사로 표현한 점이 인상깊다.

Losing all my sleep on you / 뜨거웠던 comet, 어지럽던 jet lag / maybe 이건 empty set / 내 심장까지 전부 빼앗겨버린 듯해 yeah / I wanna 그 속에서 놀려줘

넌 아마 날 품은 Village / 네 품에서 Feel me and calm me down / 주체가 안돼 heal me / Love is blind but Your love is unkind / 그래 그렇게 그 틀에 가둔 채 / Again again Chillin' me

Fire off a mayday but I can't wait / Fire off a mayday uh / Fire off a mayday but I can't wait / Fire off a mayday / Mayday Mayday Mayday / Answer me now / 그래 이건 S.O.S / As always

빅톤은 신곡 'Mayday'의 뮤직비디오에서 강렬한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를 보여줬다. 앞서 지난 3월 'Howling(하울링)'을 통해 아련하면서 섹시한 빅톤만의 색깔을 보여준 바. 이번 앨범 역시 다채로운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빅톤의 신곡 'Mayday'는 오늘(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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