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영은이 화사한 미소를 자랑했다.
2일 가수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이영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5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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