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K-POP 성인돌을 지향하는 3인조 'N.O.M(놈)'이 멤버 공개에 이어 앨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 이미지는 '1st Mini album 3rd sexual'로 설정, 총 5트랙의 음원으로 구성되었지만 모두 '???' 표시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각적인 온라인 프로모션을 프로모션을 계획중인 'N.O.M(놈)'은 현재 유튜브를 비롯한 모른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 중이다. 특히 N.O.M은 이번 앨범의 뮤직비디오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소속사 JZ FACTORY ENTERTAINMENT측은 "다소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N.O.M(놈)'의 뮤비 오픈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음반 활동의 방향이 사회적 이슈를 감안해 국내 활동으로 전개된다는 아쉬움이 있다"며, " 조만간 온라인과 방송을 통해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188의 장신을 활용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걸리쉬 상남자들 'N.O.M(놈)'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번 '3rd sexual' 음반은 오는 6월 18일을 기점으로 공개된다.
사진='N.O.M(놈)'의 미니앨범 이미지 / JZ FACTORY, eLeMEDIA D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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