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포피엘이 아들과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3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아도 근육 있어? '엄마 운동 가지마~' 라고 울고 있는 노아를 두고 나가서 좀 미안했지만 엄마 운동하고 치과 치료 받고 한의원 갔다 오는 동안 아빠랑 잘 있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아들을 한 손으로 번쩍 들고 팔근육을 강조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에바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레저스포츠 강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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