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신영이 귀요미 아들과 동네로 외출해 인증샷을 찍었다.
4일 강경준 아내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랑 동네 꽃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의 붕어빵 막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동네 길거리로 산책을 나선 모습.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