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전 쇼트트랙 국가 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너무 맛있게 먹길래 오랜만에 영상찍는데 참 아버님 쉬야를 왜했냐고 물으신다면 쉬야가 마려서 쉬야를 한건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귀여운 자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먹방에 힘쓰며 표정 부자의 면모를 과시하는 제인이가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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