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슬의생'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페셜'에서는 감동의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감동의 '슬의생'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김대명이 "저 한번만 다시해도 돼요?"라고 말하자 조정석은 "대명이가 울려고 그래요"라며 함께 울컥했다. 마지막 촬영 현장 드레스 코드 블랙&화이트로 입은 스텝들이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제작진을 위해 조정석과 정경호는 "저희 팀은 원래 다섯 명인데요?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들려드리겠습니다. 다섯이 뭉쳤을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기타 연주를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99즈 마지막 장면 밴드 합주 장면 촬영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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