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효영이 힐링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류효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백년만에 친한 언니집에 놀러갔다. 곰비도 언니도 , 그저 내게 사랑을 퍼주는데 그것도 모자르다고 하네.. 친정집인가"라며 "참 고맙고 따뜻해진 하루였던것 같다.. 한끼를 먹어도 이렇게 기억에 남는 식사는 참 오랜만인것 같은데 ㅎ도란도란 언니의 신혼 근황이야기를 듣다보면 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지를 끌어안은 채 저녁식사 시간을 보내고 있는 류효영의 밝은 근황이 담겨 있다. 류효영의 편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류효영은 2010년 남녀공학으로 데뷔. 2011년 파이브돌스로 재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드라마 ‘가족의 비밀’ ‘황금주머니’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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