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치열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가수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회사 작업실 #전사진투척"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녹음실에서 훈훈한 비주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어 댄디한 데일리룩을 자랑하며 브이를 그리고 있는 황치열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해 12월 싱글 앨범 '제목없음'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신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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