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정원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꿀팁을 공개했다.

3일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에 '여름을 부탁해(랜선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문정원은 설명글을 통해 "오늘은 제가 시원하고 맛있는 상그리아 만들기와 그에 어울리는 플라워 센터피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시원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내는 법 같이 구경해봐요♥"라고 전했다.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 속 문정원은 "날씨가 더워지면 시원하고 청량강있는 음료가 떠오른다. 그래서 과일 상그리아를 준비해봤다"라며 파인애플, 멜론, 자몽을 썰어 저그에 넣고 얼음과 와인을 섞어 완성시켰다.

이어 썸머 플레이팅 랜선 클래스를 준비했다. 문정원은 조팝, 산수국, 파인애플, 아미초, 라벤더, 디디스커스를 소개하며 "여름 홈 파티에 어울릴만한 시원한 소재들로 준비해봤다"라고 설명했다.

문정원은 "이 재료들로 센터피스를 만들 거다. 조팝은 흘러내리는 선이 예뻐서 내추럴한 디자인에 많이 쓰인다. 드라틱하게 꽃 연출을 할 수 있어서 좋다"라고 전했다.

이날 문정원은 "플로팅 초를 준비해왔다. 여름 홈 파티에 맞게 얼음을 먼저 채우고 초를 올릴 생각이다"라며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꿀팁을 공유했다.

이후 문정원은 광고 지면 촬영까지 모두 마치며 청순하면서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조감독은 문정원에게 "지난번보다 더 예쁘게 나왔다. 오래 촬영하면서 고생하신 만큼 예쁘게 나온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문정원은 "드디어 촬영이 끝났다. 너무 잘 찍어주셔서 기대가 된다. 오늘 제가 재미있는 팁을 많은 공유했다"라며 영상을 마쳤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문정원 씨는 꽃과 함께일 때 더욱 아름다운 것 같다", "사람을 끄는 마법 같은 게 있는 것 같다. 참 기분이 좋아지는 영상이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라고, 선한 마음이 인상에서 드러나서 더더욱 멋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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