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선이 일상을 전했다.

4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간만에 누가 찍어 주는 사진 찍으니.. 왜 부끄럽지요? ㅎㅎ 가끔.. 이렇게 웃을 수 있는 외출이 기분전환이 되네요! #좋은사람들과 #좋은시간 #오랜만에외출 #마스크필수 #거리두기지키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페이즐리 무늬의 샤랄라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선은 친구와의 만남이 즐거운지 웃음이 빵 터진 모습이다. 행복해보이는 그의 미소에 보는 이들도 기분 좋아진다.

한편 유선은 지난 2011년 5월에 지금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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