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경리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가수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바람소리 새소리 듣고 있으니까 이때 생각나서 앨범 뒤적뒤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리는 물오른 미모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핫팬츠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경리는 가수 정진운과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YNK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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