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 : ‘신상출시 편스토랑’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전혜빈이 박정아, 아유미와 만나 만찬을 즐겼다.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혼을 즐기고 있는 배우 전혜빈 역시 건강식을 개발하기에 나섰다.

전혜빈은 쥬얼리 출신 박정아와 통화하면서 “오늘 와인소금을 만들었는데 고기랑 같이 먹으면 끝내주게 맛있다 우리 집에 와라”라면서 박정아를 초대했다. 전혜빈은 박정아, 아유미를 초대하면서 등심 요리를 준비했다. 아유미와 만난 박정아는 “너랑 마지막으로 헤어지던 날이 기억에 난다”면서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이경규의 몰래카메라’를 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 이후 13년 만에 아유미랑 만난다는 박정아는 반갑게 인사했다.

박정아와 아유미는 전혜빈이 준비한 문어샐러드, 시금치 돼지 통등심구이, 진미채 우유 떡볶이를 놓고 만찬을 시작했다. 맛있게 먹는 친구들을 보며 전혜빈은 “진짜 기쁘다”며 만족했다.

이날 전헤빈은 생크림 없이 만드는 우유떡볶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버터, 진미채, 청양고추 등에 우유를 넣고 크림처럼 졸여 만드는 레시피였다. 그녀는 이어서 봉탄주라는 칵테일을 선보이며 요리 고수의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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