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인스타그램
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한영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련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화난 거 아님. 피곤해서 웃어지질 않아. 오늘도 잘 살았다^^ 22시간째 깨어있음. 자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은 꽃무늬 옷을 입고 단발머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옅은 미소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한영은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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