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더킹' 방송캡쳐
SBS '더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고은과 이민호가 드디어 재회했다.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는 정태을(김고은 분)과 이곤(이민호 분)이 2020년에 재회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신재(김경남 분)가 정태을인척 하는 루나(김고은 분)에 "정태을 너 찔린 쪽 왼쪽이라던데?"라며 루나를 제압했다. 이후 조영(우도환 분)은 루나에 "사주한 사람이 누구야? 폐하를 독살하라고 시킨게 이림이야?"라고 물었다. 이후 자신이 암환자라고 밝힌 루나에 정태을은 둘이서 얘기해보겠다며 조영과 강신재를 내보냈다. 정태을은 "네가 암이라서 나 죽이러 왔어? 뭐가 필요한데? 간? 심장? 그래서 장기는 다 피해서 찌른거야? 우리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알려준거 너지? 왜 나 죽을만큼 안 찔렀냐고"라고 물었다.

정태을과 루나가 이야기하던 중 시간이 멈추고 이곤이 경찰서로 정태을을 찾아갔다. 이어 이곤은 "드디어 왔네요. 2020년으로 정태을 경위 지금 어디에 있냐. 내 이름은 이곤이다"라며 정태을의 위치를 물었다. 정태을과 이곤이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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