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잼잼이와 하오가 케미를 발산했다.
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여행을 떠난 잼잼이와 하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잼잼이네와 하오네는 1박2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문희준은 "정말 자주 보는 거 같다"고 말했고, 개리는 "같이 살아야 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잼잼과 하오는 만나자마자 포옹을 하며 반가워했다. 이어 네 사람은 차를 타고 여행지로 이동했다.
차에서 잼잼이는 "진짜 여행하는 것 같아"라며 하오에게 "재밌을 것 같아?"라고 물었다. 이에 하오는 "안 재밌을 것 같아"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잼잼이는 하오가 밴드를 붙이고 있는 것을 보고 왜 다쳤냐고 물어봤다. 이에 하오는 "난 늙어서"라고 대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개리는 "아토피 때문에 긁어서 그런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잼잼이는 밴드를 붙인 하오의 손가락에 '후후' 바람을 분 후 "괜찮아 이제?"라고 물으며 하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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