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백현, 오마이걸, 볼빨간사춘기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6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백현의 'Candy',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볼빨간사춘기의 '나비와 고양이'가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백현의 달콤한 'Candy', 히피 여신으로 돌아온 트와이스의 'MORE & MORE', 빅톤의 섹시하고 강렬한 'Mayday' 컴백 무대가 예고됐다.

또한 기동대의 상큼하고 풋풋한 데뷔 무대 '재밌는 놀이'도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기동대, 김우석, 다크비(DKB), 류수정, 몬스타엑스, 백현(BAEKHYUN), BVNDIT(밴디트), VICTON(빅톤), SECRET NUMBER(시크릿넘버), NCT 127, OnlyOneOf, woo!ah!(우아!), 원위(ONEWE), 조명섭, TOMORROW X TOGETHER, TWICE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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