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훈훈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kbs2 '편스토랑' 스페셜MC로 녹화가는길^^ 첫 녹화때 재밌었는데 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3주간 방송으로 여러분만날생각에 설렘주의보♡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수찬은 "오늘 의상은 해변의 남자??ㅋ 시원시원~~~ #편스토랑 #스페셜mc #이경규 #이영자 #도경완 #오윤아 #김수찬 #새벽부터염색 #흔들린사진 #한번더 #해변의남자 #오늘도화이팅 #아자아자"라는 글과 해시태그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찬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들어보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달라진 헤어 컬러로 비주얼이 더욱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수찬은 오는 7월 컴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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