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신애가 대학생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숭례문 홍보영상 과제중. 내일은 영상 편집하러 가야지.. 이번엔 카메라 앞이 아닌 뒤에서 묵묵히 했다. 매번 느끼는 생각이지만 스텝분들의 노고에 박수 #신애찾기 #노란모자 #체크셔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흰색 반팔티에 청바지를 입고 노란 모자를 쓴 채 친구들과 함께 과제를 하러 나서는 모습. 과제를 하는 평범한 대학생 서신애의 일상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지난 2004년 데뷔해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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