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딘딘이 국민 사위 반열에 욕심 냈다.
8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딘딘이 임영웅, 영탁 다음이 자신이라는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딘딘이 임영웅, 송가인 뒤에 딘딘 자신이라고 말했다. 딘딘은 식당에서 수란 서비스를 받기도 할 정도로 어머니들이 좋아하신다고 스스로 언급했다. 이어 딘딘은 사위 삼고 싶은 순위에 임영웅 영탁 다음이다고 말했다.
반면 라비는 실제로 보신 분들이 티비에서 많이 보다보니깐, 많이 친근감을 느낀다고 말해주셨다고 진정성있는 에피소드를 말했다.
최근 젊은 커플의 갈등 원인이 문제로 나왔다.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남성이 여성에게 옮길 수 있는데, 여성들이 백신을 맞고 남자는 맞지 않은 것. 이 문제는 정형돈이 맞추게 되면서 브레인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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