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반려견 두마리와 남매 의뢰인이 구해줘 홈즈를 찾았다.
7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트와이스 미나, 지효가 반려견과 남매가 살 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하와 박나래가 소개한 집에는 에어컨이 있고, 굉장히 넓은 방에 화장실에 파우더룸이 또 있었다. 이에 김숙은 "이렇게 좋으면, 예산 5억을 넘을 것이다"고 했다.
윤하와 박나래가 본 두번 째 본 네모의 꿈 하우스는 자연 친환경적인 신원동이었고, 4억 5천의 비교적 저렴하고 넓직한 곳이었다. 직장까지는 30분 정도의 거리였지만, 반려견과 산책할 수 있는 곳이 가까웠다.
박나래는 컴팩트하지만 모든 게 다 들어가 있는 '만남의 광장'집을 준비했다. 가격은 3억 5천만원 이었다. 냉장고, 화장대, 세탁기, 인덕션 3구, 에어컨 등이 기본옵션이 많았다. 복층 구조로 돼 있어서 공간 활용에 탁월했다. 이어 윤하는 '만남의 광장'하우스에서 노래 '우산'을 불렀다.
이어 트와이스 미나 지효가 붐과 함께 역삼동에서 매물을 돌아봤다. 이 집의 이름은 'YES or YES'였다. 미나는 "강아지를 함께 살아야해서 아래 매트를 깔아야 한다"고 했다.
붐은 햇살이 잘 들어오는 방에 비타민 D가 가득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미나는 "사진찍기 너무 좋은 거 같다"며 포즈를 취했다.
남매 의뢰인은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집을 찾는다고 했다. 박나래, 붐에게 깨끗한 리모델링이나 새집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4억원 대의 예산으로 방 2개 이상과 화장실 1개 이상을 의뢰했다. 의뢰인이 원하는 것은 서초, 강남, 강동 지여기었다.
트와이스가 두 번째로 찾은 집은 '라이키 하우스'였다. 1998년 준공된 집이었지만, 리모델링이 된 곳이었다. 유럽의 구조로 된 집이었고, 인테리어 등에 유럽 감성이 가득했다. 아쉬운 점은 사선으로 된 화장실이었다. 2층에는 취미 방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 마련 돼 있었다.
특히 2층에는 개인 루프탑 공간이 있었다. 강아지들이 좋아할 수 있는 야외 공간이있었고, 구조가 독특한 특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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