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영철이 별다방 굿즈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8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락받고 의자에 한번 앉아보고.. #갖고싶은아이템 우리팀들 오늘 8명이라.. 이제 얼마 안남았다. ㅎㅎ독서의계절 여름이 왔다! 오늘 31도래 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이 별다방 굿즈인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철은 책을 읽으며 운동복 차림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연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철은 지난 3년 간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김영철의 파워FM'의 DJ를 맡아 매일 출근 시간대에 재치 있는 입담과 화제성으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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