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신곡 계획에 대해 말했다.

8일 오후 웹드라마 '썸툰X오마이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마이걸 멤버 비니, 아린, 유아, 지호, 효정, 승희, 미미가 참석했다.

이날 아린은 오마이걸 신곡 계획에 대해 "아직 저희가 확정된 게 없다. 그러나 열심히 준비해서 다시 나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급하게 가는 것보다는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깨나가는 걸 좋아한다. 오마이걸로 더 성장하는 게 궁극적인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썸툰'은 오는 16일 Seezn에서 선공개되며, 이후 유튜브 채널 '찐엔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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