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명수가 코로나19로 인해 물놀이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따.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를 대신에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피곤해보인다는 청취자의 말에 "화면만 보고 제가 피곤한지 어떻게 아시냐"며 "어제 처음으로 선풍기 틀어놓고 잤다. 많이 덥더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물놀이는 망한 것 같다. 수영장에 갈 수 있는 곳 있나. 한여름 한철 장사 하시는 분들 계신데 가지 말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상황들 봐서 알아서 하라. 여름이면 물놀이를 해야 하는데 좀 아쉽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