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희준이 올해 백상예술대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이희준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동생들"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희준은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만난 양경원, 전미도, 박해수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모두 무대 출신으로 최근 양경원, 전미도 역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시상식에 참석하게 된 만큼 다 같이 감회가 남다른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희준은 코로나19로 영화 '보고타' 촬영이 내년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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