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a beautiful sunday 주말에 날씨까지 그냥 행복하다. 지금 내가 있는 이곳 내가 하는 이 모든것이 감사하다. 사람이 없어 마스크빼고 걸어본게 얼마만인지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일요일 #사람없어 #마스크에서 #잠시 #탈출 #윤현숙 #미국일상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은 채 선글라스를 끼고 야외테이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국 폭동이 좀 잠잠해지고 맞이한 일상에 감사함을 표하는 윤현숙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즐거운 주말 보내라"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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