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 멤버 비니가 주인공으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웹드라마 '썸툰X오마이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마이걸 멤버 비니, 아린, 유아, 지호, 효정, 승희, 미미가 참석했다.
비니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썸툰 2020' 주인공을 맡았다. 비니는 "주인공으로 발탁되서 너무 기뻤다. 촬영장에서도 배울 점이 많았고, 감독과 배우님들도 도와줘서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했다.
이어 "멤버들도 응원을 많이 해줬다"라고 말했고, 미미는 "웹드라마에서 스킨십이 있는지 유심히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썸툰'은 오는 16일 Seezn에서 선공개되며, 이후 유튜브 채널 '찐엔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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