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
김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608 내가 너의 큰 나무가 되어줄게 편하게 기댈 곳이 되어주고, 시원한 그늘도 선사해주며, 끌어안으면 위로가 되어주고, 좋은 공기와 소리도 선물해줄게. 대신 넌 나무늘보 해. 지금처럼 하루종일 붙어서 살아 #공신애기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남편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보기만해도 달달한 신혼부부의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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