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 : ‘푸르게 빛나던 슈퍼주니어-K.R.Y.의 계절’
VLIVE : ‘푸르게 빛나던 슈퍼주니어-K.R.Y.의 계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슈퍼주니어 K.R.Y.가 컴백 포부를 밝혔다.

8일 방송된 VLIVE 슈퍼주니어 K.R.Y. 컴백쇼 ‘푸르게 빛나던 슈퍼주니어-K.R.Y.의 계절’에서는 컴백을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결성 14년 만에 데뷔를 한 신인가수로서 특별한 마음가짐과 각오를 말해달라는 말에 규현은 “우리가 신인긴가? 앨범 안 내면 데뷔 한 걸로도 안 쳐주는 거냐 냉정하다”고 웃었다. 려욱은 “라이브도 방송도 오늘 이 자리도 팬들과 소통도 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는 다짐을 밝혔다. 규현은 컴백을 위해서 어제 5km를 뛰었다고 밝혔다. 그는 “예성이 형은 늘 관리를 하지만 저는 늘 관리하지는 않거든요”라고 말하면서 컴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성이 “댓글에 비주얼은 SM 루키즈라는데요”라고 말하자 규현은 “정말 감사하지만 저는 팩트가 중요하다 루키즈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에 려욱은 “쿠키즈 하자”고 말하며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 예성은 “은혁이는 우리 컴백 시간에 맞춰서 라이브 해줬고 시원이는 마치 해외 CEO처럼 근사한 공간에서 홍보해주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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