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 : ‘푸르게 빛나던 슈퍼주니어-K.R.Y의 계절’
VLIVE : ‘푸르게 빛나던 슈퍼주니어-K.R.Y의 계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규현, 려욱, 예성의 셀카 비법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VLIVE 슈퍼주니어 K.R.Y. 컴백쇼 ‘푸르게 빛나던 슈퍼주니어-K,R,Y,의 계절’에서는 규현, 려욱, 예성은 셀카 찍는 비결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규현은 예성이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셋이 있다가 사라져서 보면 사진 찍고 있다”면서 셀카를 잘 찍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예성은 셀카 연습은 따로 많이 하지 않는다면서도 “예쁜 조명이 있으면 셀카가 아니더라도 배경을 찍든 다른 친구를 찍든 한 번 찍어본다”고 말했다. 규현은 댓글을 읽으면서 “예성이 형 셀카의 비결은 얼굴이다 미남 얼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예성은 슈퍼주니어에서 규현과 이특이 셀카를 잘 못 찍는다고 말했다. 예성은 “규현이가 생긴 거에 비해 사진을 잘 못찍는다”고 말하면서 자켓 촬영 할 때에 포토샵을 계산하지 않고 열심히 포즈를 취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규현은 “저는 포토샵을 기대한다 직원들을 굉장히 신뢰하고 실망도 하고 그렇다”고 말하면서 웃었다.

한편 려욱은 댓글에 올라오는 주접 댓글을 환영한다면서 “저장 좀 해놔야 겠다 재미있는 댓글이 많다”면서 팬들의 댓글을 즐기기도 했다. 규현은 “오빠 곤충 학대 좀 그만하세요 맨날 미모가 개미치잖아요”라는 댓글을 읽었다. 려욱은 “오빠의 MBTI는 CUTY다”는 댓글을 읽으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어제 라이브에서 LP 버전이 나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럴 일은 없다고 한다”면서 실언을 했다면서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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