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수수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낮기온 32도라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계단에서 근황 사진을 남기고 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모습에서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은영의 우아한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해 9월 '트래블 월렛'의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다. KBS에서 사직한 뒤 최근 IOK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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