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미도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감자왕자 소식이 뜸한 이유가 있지요. 하루에 몇 번을 드러눕는거니 떼쟁이야 뭘안다고 하루종일 노~ 노~만 외치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까는 차까지 가는데 정확히 5번 드러눕고..엄마가 짐까지 이고지고 안아서 차 앞에 내려주니 미안한지 저렇게 와서는 뽀뽀 휴 #그저웃지요 #그러나 화는 안풀렸다요 #나도울고싶다 #눈물콧물침쓰리콤보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퉁퉁"이라고 덧붙이며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의 아들은 퉁퉁 부은 눈으로 달려오면서 애교 부리는 모습. 주황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더한 아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8년 8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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