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준희가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SNS를 통해 팬들과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남편을 향한 애정을 가득 담은 글을 올렸다. 김준희는 "갑자기 장모님 뵙고 싶다고 엄마랑 저녁약속잡은 신랑이랑 엄마만나러 간다"며 "아들처럼 든든한 사위가 되겠다더니 말한것 보다 더 잘해주는 울신랑 고마바"고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준희는 또한 "#나진짜결혼잘한거같아여보 #당신을만난것도기적인데 #울엄마한테두너무든든한일등사위 #내가더더더잘할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행복한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음을 표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준희는 앞서 지난 5월 2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3월 연하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지 약 두 달 만에 이룬 결실이었다. 두 사람은 1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희는 결혼 이후 남편과의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신혼의 기쁨을 누렸다. 훈훈한 남편의 비주얼과 그 옆에서 더욱 예뻐진 김준희의 미모는 늘 화제의 중심에 올랐고 김준희를 향한 축하와 응원은 계속 쏟아졌다.
그런 와중 김준희는 장모님에게까지 최선을 다하는 남편의 세심함을 자랑하며 더욱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김준희 또한 그런 남편에게 고마워하는 진심을 표현해 잉꼬부부다운 모습을 과시하기도.
해당 게시물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준희의 꿀이 떨어지는 신혼 생활에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김준희 부부가 지금처럼 변함없는 애정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기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연이어 들린다.
한편 김준희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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