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혜영이 화보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8일 가수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찜통 쓰레기통 앞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 끈 원피스를 입고 건강한 매력을 더한 이혜영은 마스크를 착용하며 개인 위생에도 철저한 모습이다.

한편 1993년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혜영은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한 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해 가슴으로 낳은 딸과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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