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영이 화보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가수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2년 활동도없는나에게 #재계약 #가족같은 또 쓰레기통 앞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쓰레기앞에서 모델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영은 원색 치마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영은 1993년 그룹1730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다음해인 1994년 여성 듀오 ‘코코’를결성해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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