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엑소 찬열과 세훈이 두 번째 앨범으로 돌아온다.
9일 엑소 찬열과 세훈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7월 발매 목표로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엑소 세훈과 찬열이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앨범 재킷 촬영도 마쳤다고 보도했다.
세훈과 찬열은 지난 2019년 7월 듀오를 결성하고 첫 번째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를 발매했던 바 있다. 엑소 활동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힙합 음악으로 팬들을 만난 세훈과 찬열은 음원차트 1위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세훈과 찬열은 최근 새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로 팬들에게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던 터.
시우민, 디오, 수호의 연이은 입대로 잠시 휴식기를 맞이하게 된 엑소지만 백현, 그리고 세훈 찬열의 컴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름을 맞아 돌아오게 된 세훈과 찬열의 새 앨범에 많은 리스너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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