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망원 시장 외출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오상진 아내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때부터 손목이 유독 안좋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사실 출산하고도 손목이 너무 아파서 평생 이렇게 사나보다 체념했었는데 출산 6개월까지는 큰 움직임 꾹 참고, 두 달 전부터 어깨, 골반 스트레칭 중심으로 하고 걸었는데 여기저기 아픈 것도 많이 나아진 것 같아요! 몸에 근육이 부족하고 굽은 자세 등 문제도 있던 것 같더라고요. 저도 더 건강해져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덴탈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0일 첫 딸을 낳았다. 최근에는 tvN 시사교양 '김창옥쇼'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